내 부모는

수제생크림 작성일 22.06.24 11: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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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단 한번도 위로 격려 응원

믿음 사랑 존중 사과 칭찬 이딴걸 해준적이 없다

늘 비꼬고 시비걸고 트집잡고

무시하고 사람 빡치게 하는 재주가 있지

말하자면 끝도 없다 가끔은

살인충동을 느낀다

사소한 일이 누적되어

그릇에 넘칠때

정말 그 분을 참는게 힘들다

지는 아무것도 아니겠지

지가 하는 행동은 문제라고 생각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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