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고싶은게 있습니다

스피또복권 작성일 24.07.07 05:53:44
댓글 2조회 36,450추천 0

 

branding-ads.svg

 

 

옛날에야 추석 설날 할아버지할머니제사지내라고 장보고 한다고 큰돈은 아니지만 5만원씩 주고

 

제사지내고나면 얻어먹는것도 눈치봐가면서 눈치밥 먹고 집에갈때 생선이나 국 같은거 누구는주고 누구는 안주고 차별하는것도 아니고 오는것도 싫다고하는데 아버지도 큰집 가는거 그닥 안좋아했고  

팬션에서 놀러가서 어울리고 고기구워먹고 하우스에서도 고기구워먹고 했었는데  

그이후로 그냥 남남처럼 지냅니다 왕래도 없고 전화도 안하고 길가다 볼까말까합니다 부디치는날도 있지만 만나면 인사정도하고 바로 갈길갑니다  

원래는 옷장사하다가 내려와서 현재는 하우스 하고잇는데 형들은빨리하우스해서 누나가 거들어주며 준비중이니깐 같이 하고있습니다 그러니깐 셋다 하우스 하는셈이죠  

형들도 가만히 있는데 열락할때만하지 안할때는 아예안합니다 누나라는 사람은 전화기에 귀신이붙었는가 틈만나면 전화질이고  

아버지 노령연금도 아들 못믿고 사촌한테 통장도장 다 줘버리고 이게 말이됩니까 언질도없고 얼마모았다 말해주는것도없고 제가 틀렸는지모르지만 아무리잘못한게 있어도 그건 아니라봅니다  

동생한테 받은 땅문서도 빨리 처리해버렸으면 되는데 처리안하고 결국 땅 날라가버리고  

아버지가 술먹고하면 큰아버지 욕했으니 저또한 큰집에대해서 좋은기억이나 추억도 없고 다잊었습니다

 

기초생할수급자로 살고있습니다 이렇게 사는것도 싫습니다  

돈좀 올려준거말고는 도움 받은게 없습니다  

전화없다가 또 몇일이따 전화와서는 한다는소리가 자기할말 이러쿵 저러쿵 머가 어쩌고 저쩌고 있는대로 다 말하고  

전화안받으면 안받는다고 쌩날리를치고 힘든걸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가가서 처리해줄수도 없고 자기 가 화나가지고 열폭하고  

여태 돈 안모으고 머했냐 그돈 다 어쨋냐고묻고 일한다고 말했더니만 니를 써주겠노 다 외국인쓴다 외국인도 일못하면 돌려보낸다고  

원망하지마라고하는데 원망한적도 없고 피해주지마라 맨날 미안하다고 말하고 미안한것도없는데 참 미안한것도 많습니다

방구석에서방구석이아니지 집구석에서 백날천날 놀고처먹고 한다고 큰소리 뻥뻥치고 욕은욕대로 얻어먹고 어디가서 풀거나 말할때도없고  

수급자돈받고 산다고 좋다고한적도없습니다 지금도 돈만 생각하믄 잠도안오고 짜증나고 미칠지경인데  

행복이라 생각하라는데 아니 전혀요 안행복합니다 혜택받고 안받고 그런거 떠나서  

 

그누나도 알바식일하는데 찾아가서 신경써달라 밥좀주라 형들도가족 신경쓰지 니신경써주는사람 아무도없다 형들한테 연락안한다고 나무라하고 큰집에서 반찬준다고 내려와서갖고가라해서 갖고온거4~5정도인가 다입니다 커피 받은건 돌려줬고  

사주기를 해봤나 멀했노  

자기가 한말이있으면 전화안해야지해놓고 맨날 밤 잘시간에 전화해서 9~10시11시~12시 새벽5시될까지통화하느라 잠도못자고  

한통도 아니고 5~6통 하더니만점점늘어나서 50통까지하고 여자친구도 아니고 니하고 나이차가8~9년차이라고그러지않나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옴팡지게 만빵으로 쌓이고  내가 무슨 이야기들어주고하는 기계도 아니고  

그리고 자기입으로 나중에 나이들어서 더힘든일 생기고 어렵게 사는날이 올꺼다 수급자돈도 오르는것도 아니고 더 줄어들거나 할텐데 그때는어떻살아갈래  

평생 죽을때까지 보장이나 유지된다는 보장도없고 도대체가 저러는이유?의도가 멀까요  

35~8만원받았다가 도움으로90만원올려받는데안깍기고 기초생활수급자로 남겠다vs아니다 차라리 기초생활수급자로 사느니 일을하면서 떳떳하게 벌어여행도 다니고 할거하고 살겠다  

둘중에 고른다면 어떤걸 선택하시겠습니까?? 

자유·수다 인기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