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 시장 “그린우드 영입? 난 마르세유가 수치스러운 일에 휩싸이지 않길 원한다”

JaeYong 작성일 24.07.10 21: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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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이먼 스톤 & 니자르 킨셀라


 

마르세유 시장은 메이슨 그린우드(2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비드가 받아들여진 후 마르세유가 그를 영입하지 않을 것을 촉구했다.

여러 소식통은 그린우드에 대한 약 £27m에 달하는 마르세유의 영입 제안이 수락되었다고 BBC 스포츠에 컨펌했다.

이적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아직 개인 조건이 합의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강간 미수 및 폭행 등 그린우드에 대한 형사 고발은 2023년 2월에 취하되었다.

마르세유 시장 브누아 파얀은 프랑스 RMC와의 인터뷰에서 마르세유 회장 파블로 롱고리아에게 그린우드를 영입하지 말 것을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우리 클럽이 수치스러운 일에 휩싸이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지난 8월, 맨유는 내부 조사 결과 그린우드가 맨유에서 벗어나 커리어를 이어나가야 한다는 것에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린우드는 지난 시즌 스페인 헤타페에서 임대 생활을 했으며, 아직 맨유와의 계약이 1년 남아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그린우드는 월요일 맨유 고위 관계자들과 짧은 만남을 가졌고, 그가 클럽을 떠나야 한다는 필요성이 강화되었다고 한다.

BBC 스포츠는 마르세유와 그린우드의 대리인에게 연락해 답변을 요청했다.

https://www.bbc.com/sport/football/articles/cw0ywn4nwj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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