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실수 줄고, 발현된 재능…尹, 외교 성과 타고 지지율 상승 '훈풍'

낙지뽁음 작성일 23.05.22 19:10:29 수정일 23.05.22 19: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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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들 외굥 성과 노래 부르는 게 진짜 이해가 안 됨.

미국에 120조 넘게 퍼주어서? 심리적 핵굥유를 이루어서? 일본의 입장을 대변해주어서?

심지어는 미국 기자가 미 대선 때문에 한국에 가혹한 거냐고 걱정해주기까지 했으면서.

그 시절 이완용도 외교성과라며 칭찬 받았을 테지.ㅉㅉ

쥴리 탬버린에 놀던 가락 뽐낸 걸 재능이라고 부르는 것도 우습고. 

술 좋아하고 노는 거 좋아하니 룸빵 가라오케 단장이 천직이었을 텐데, 아쉽게 됐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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