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사 게시판을 더럽히는 EU

음란김씨 작성일 22.09.12 15:49:05 수정일 22.09.12 15: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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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쩍 훑어보면 항상 덧글 달기 시작하면 그 들이 모여,

장문의 덧글과 헛소리에 버금가는 증거를 들고 와서 더럽히는

시즌이 있습니다.

 

그 때는 유독히 많은 덧글과 이상한 글을 퍼나르기 시작합니다.

 

사람의 심리에 대한 부분중에 하나 인데, 물론 짱공이야 유입되는

뉴비들이 적고 고인물들이 많아서 해당이 되지는 않지만 그 반대로

치자면 디시인사이드의 초반과 지금 현재의 모습,

 

여타 다른 커뮤니티들에도 해당이 됩니다.

 

계속 지속적으로 이상한 일베글이나 일베정신을 준수하는 덧글과

글로 더럽히는 EU는 그 커뮤니티를 좀 더 그 쪽 성향에 맞게끔

선동을 하기 위해서도 있지만, 그 커뮤니티를 더럽히기 위함도 큽니다.

 

예를 들어서, 지나가는데 길이 굉장히 깨끗하면 다들 본인도 모르게

쓰레기를 손에 간직하고 있다가 쓰레기통이 보이면 버리거나,

집에 버리거나 아니면 화장실 쓰레기통에 버리거나 하는 행동을

자연스레 하게 됩니다만.

 

반대로,

 

길에 쓰레기가 널부러져 있거나 벤치에 빈 음료수컵이 가득하다면 거기에

은근슬쩍 같이 껴서 버리거나, 길거리 화단쪽에 꽁초가 수북히 쌓여 있으면 자연스레

꽁초를 툭툭 쳐서 화단에 버리는 사람등..

 

그런 형태로 만들기위해 더럽히는 것 같습니다.

 

궃이 골빈인간들은 성향에 맞는 커뮤니티에 가지 않고

 

그저 빈 화단에 꽁초를 버리는게 몸에 배어있고,

그저 깨끗한 거리에 쓰레기를 버리며 즐기며 웃는

병ㅅ같은 인간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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