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하나 그냥 끄적여봅니다.

흔한개드립 작성일 23.02.17 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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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혼란스러운 오늘이네요.. 

 

오늘을 살아간다는게 평소에는 별일아니다가도. 별일이되는날도 있는게 인생사 아니겠습니까..

 

세상 혼란스럽게 느껴지는게 하루이틀이 아니건만 나이를 먹을수록 생각이 많아지니

 

옛날에 어릴때의 선과악의 경계가 확실했을때가 행복했음을 느끼네요..

 

왜 그런 영화광고 멘트 보시지 않았나요?

선과악의 경계가 무너진다!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무너진다!

 

지금 공황장애앓고있고 약먹은지 어언9년..

 

정말 하는일도 잘 안되고 제가 안된다고 누굴탓하는것만큼 어리석은일도 없다는것을 자주 느끼게 되니 참 힘든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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