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으로 교육받는동안 강사가 이상형이었어요

퍼덜스키 작성일 20.07.19 17: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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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연애안하니 슬슬 외롭던중.
이번주 13일월요일부터 그주 금요일까지 신입사원으로 회사 입사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 마지막날 입사전 면접봤던 회사에서 좋은 조건으로 연락이 와 결국 교육받은 회사는 그만두게되었습니다.(어차피 교육받은 회사는 계약직이라 불투명해 연락온 곳으로 가게되었습니다) 교육들어오는 강사 여성분이 계셨는데 왜이리 제 이상형인지 헤어지는게 너무 아쉽더라구요.. 똑부러지는 성격. 개념가득. 스타일 좋음. 내가 좋아하는 체형(몸매) 깔끔한 성향. 올곧게 살아온 풍경.여성여성한성격. 그날그날 끝나고 잠깐잠깐 장난쳐도 너무 장 통하고.. 점점 빠져들어.. 아직까지 홀릭되었네요.. 원래 첫눈에 반하기 보다 점점 빠져드는 스타일이라.. 한동안 안잊혀질것같네요.. 사내메일을 통해 전화번호가 있어 등록해놨는데.. 카톡한번 보내 보는게 후회가 안남을 까요.. 카톡하면 모라고 말해야할지도 백지상태고 .. 남자친구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아마 다음주 월요일이면 그 여성분도 제가 퇴사한지 알게될텐데..그런 사람 만나기 쉽지도 않은데.. 강사도 같은 직원이에요 직원이 신입교육 하는 거에요. 그리고 사내 메일을 보내면 개인번호가 밑에 나와있고 다른 사원들도 그 번호를 통해 궁금한 사항들 전화로 물어본다하셔 용기내에 등록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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