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일병 휴가 중 극단적 선택...집단 따돌림 의혹

woonyon 작성일 21.09.09 18:52:52
댓글 25조회 6,156추천 28
ab66be6b2cb2159b8aa912b3a14cd5e5_786547.jpg
53bc9e8f5b83ca358e0304612ca98b08_803724.jpg
b599fd3b917d0e31ae79b6c275ecd45c_511459.jpg
c55e8d5211931bdaf524b93e615017d1_452469.jpg
6cbdc5c40ac56fb4e95da453342cf243_890707.jpg
dbcb7f86eb338633241f561b1a7b0ab8_805964.jpg
95d40d65f29e7198836ee45460e30325_931619.jpg
6f8704dc7925f46cbf2e57ae46a3e3b5_216183.jpg
dc153b31f32b6abb9705b9024b90eae9_703249.jpg
90e20955c047be4d4901ba201e269956_769033.jpg
548b987fca3786c56634f77b9878f2f1_759883.jpg
717d7b21e1f650cb6c00b962537aef5c_868561.jpg

 

 

 

 

 

https://www.ytn.co.kr/_cs/_ln_0103_202109072214003861_005.html

 

 

 

 

기사 내용 정리:

 

- A 일병은 전입 열흘 뒤, 아버지 병간호를 위해 청원 휴가 2주 다녀옴

- 선임들은 꿀 빨았냐며 A 일병 폭행과 폭언

 

- A 일병이 내무반에 들어가면 다 나가버리는 등, 의도적인 왕따 행위 지속

- A 일병은 함장에게 알렸으나, 오히려 가해자와 화해 자리 주선

 

- 심리 불안이 심해진 A 일병은 20일 뒤, 심리 치료를 위해 하선했으나 결국 극단적 선택

- 군 차원의 수사도 진행되고 있으나, 주요 인물들이 출항한 상태.

 

- 일각에서는 주요 인물들이 입을 맞출 수도 있다고 우려가 나옴에도 군사 경찰은 배가 돌아오면 수사할 계획

 

 

 

 

 

 

 

 

 

woonyon의 최근 게시물

엽기유머 인기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