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 모더나 부스터샷 맞고 11시간 경과

희생정신 작성일 21.11.08 22: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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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경 얀센 접종 < 주사맞을때 겁나 뻐근하게 아프고 했었음. 이때 8시간 정도 지나고 온몸이 아프기시작해서 열 펄펄나고 핑핑 돌고 오한에 죽을만큼 아팠는데 특히 등쪽날개 쭉지 근육은 일주일을 넘겨 아팠었음.

 

금일 오전 11시 25분경 부스터샷으로 모더나 맞음

 

주사바늘만 따끔하고 안아팠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욱씬거리기시작함. 낮잠 두시간 자고 일어나서 대충 3시간 경과 후 어깨 주변 팔 더럽게 욱씬거림, 뻐근한거랑 좀 다른 느낌

 

오후 4시경부터 미열시작하고 골띵해지기 시작함. 입술은 말라붙기 시작함.

 

지금은 11시간 경과했고 주사맞은 어깨 주변으로해서 팔 엄청 아프고 열이 좀 더 나고 골도 더 핑핑 돌기시작. 근데 얀센때에 비하면 현재까진 팔만 아프고 열과 어지러움증이 엄청 심하진 않음.  일단 입술엔 가뭄이 왔음. 새벽에 어떨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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