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니 이벤트] 중학생때 아버지에게 자위행위 들키고 한소리 들은 이야기

레반도프스키 작성일 20.09.26 17: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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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부끄러운 일이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있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좀 적나라하게 들켜서 레전드 이야기 랍니다 ㅜㅜ

 

 

일단 집구조가 좀 특이해서 좁은 골목에서 우리집 창문을 볼수있었고 거실이 반쯤 보였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와 거실에서 이불을 덮고 TV를 보던 중  우연히 외국모델이 속옷입고 포즈를 취하던 홈쇼핑광고를 보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침 혈기가 왕성했던 중학생이였던 저는 자연스레 자위행위를 하게되었죠..

 

이불이 살짝 업다운 업다운을 반복하다가.. 왜그랬는지 중2병인지 미쳤는지 얼마 후  손을 가만히 있고 골반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더욱더 과격하게 업다운을 반복하다가 앙 기모찌 하는 표정을 짖는 순간 창문쪽에서 누군가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알고보니 아버지가 다 보고계셨던 거에요 담배 피시면서…

 

그러시더니 딱 한마디 하시고는 가셨습니다..  미친세끼 ㅡ ㅡ

 

 

그 뒤로 전 아버지를 피해다녔고 죽고싶었는데 살아있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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