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삼중 개고기 속여 팔았다 자백..

국짐관굥짜장 작성일 22.08.13 21: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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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회견 내용 중 : 

 

" 양두구육이라는 탄식은 사실은 저에 대한 자책감 섞인 질책이였습니다. 

 

돌이켜 보면은 양의 머리를 흔들면서 개고기를 가장 열심히 팔았고, 

 

가장 잘 팔았던 사람은 바로 저였습니다. 

 

선거 과정 중에서 그 자괴감에 몇 번이나 뿌리치고 연을 끊고 싶었던 적도 있습니다. "
 

이런 내용이 있었죠? 

정철승 변호사께서 그 양두구육 질책 발언의 정곡을 제대로 찌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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