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 환율 1300원의 의미

음란김씨 작성일 22.07.18 23:27:04
댓글 61조회 31,942추천 81

 환율 1300원의 의미

 일반인들은 이 의미를 알지 못하기에 그래서 그게 머 ?

 라고 물을 것이다.

 

 환율은 국가의 신용도를 뜻한다.

 그나라의 경제 건전성 , 발전 가능성, 지도자의 안정성, 부패척도등

 객관적인 한나라의 지표가 환율이다.

 

 즉 대외적인 요인이나 내적인 불안정성이 발생하면 그나라의 투자 가치가 낮아져

 환율은 급등하게 된다. 

 

 그리스 재정위기때

 트럼프 당선시(꼴통스러움이 갖는 무언가 일을 벌일수 있다는 불안감)

 아베의 우리 나라 수출규제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팬더믹 발생때 

 이 여러가지 위험스런 환경적인 요인때에도 우리나라 투자위험도를 뜻하는 환율은 1200원 때였다.

 

 그런데 지금은 

 대한민국 대통령 한명 바뀌었을뿐인데 환율이 1300원 때로 치솓는다.

 

 즉 외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윤석열의 평가는 

 위의 4가지 요인보다 더 위험스럽고 불안정성을 내포 했다는 뜻이다.

 이게 지금 외국투자가 들이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시각이다.

 

 모든 경제활동및 수익에는 세금이 포함된다.

 당연한 상식이다. 

 이건 어떻게 보는가 ? 

 환율폭등 , 집값 폭락 , 주가 폭락 , 물가 폭등 , 대출금리폭등 , 전기료 인상 

 서민들은 죽겠다 죽겠다 하는데

 어떻게 하는짓마다 모두가 이렇게 비정상적일수가 있는가 !

 

a2980b279b054bc7b53528651e4e4ed6_936310.jpg

 

 대통령 하나 잘못뽑으면 서민들의 삶은 고통으로 변한다.

 행동은 상식 밖의 행동을 하는데

 말은 법과 원칙을 찾는다.

 

 서민은 상식을 찾고 부패한 기득권은 법을 찾는다.

 왜? 법은 권력과 돈으로 거래가 가능하니.

 

 

 

 

출저 :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457422&s_no=457422&page=1

음란김씨의 최근 게시물

정치·경제·사회 인기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