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27일 대법원 선고

GitS 작성일 22.01.14 22:48:38 수정일 22.01.14 22: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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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MBC 스트레이트를 통해 김건희의 7시간 통화 내용이 방송될 예정입니다.

 

지금도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김건희 리스크가 다시 한번 또 터지게 생겼습니다.

 

이 방송의 내용으로 인해 아마도 다음 주 내내 방송과 인터넷을 달구게 되겠죠.

 

 

그것과는 다른 내용이지만 정경심의 대법원 선고가 27일 오전에 있을 예정입니다.

 

예상컨데 작년 11월에 있었던 다른 재판의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로 인해

 

아마도 ‘표창장 위조 의혹’에 대한 1, 2심 판결이 뒤집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무죄 취지의 파기환송까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표창장 위조 의혹’에 쓰인 증거를 배제하고 

 

다시 재판하라는 대법원의 판결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그외 1, 2심 유죄의 판단들도 다르게 해석할 부분도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어쨌든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윤석열에겐 상당한 타격을 줄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위의 예상이 맞았을 때의 얘깁니다만, 그럴 것이라 생각합니다.

 

 

윤석열이 검찰총장을 던지고 나올 때의 명분이 지난 행정소송 패소로 일단 주춤거렸습니다.

 

거기에 꾸준히 제기되었던 가족 문제, 장모의 두 번의 실형 선고, 그리고 아내 김건희의 수많은 허위 이력들..

 

이제 주말에 다시 터질 김건희의 통화 내용 파장에 이은 정경심의 대법원 선고는 

 

설 명절을 앞둔 윤석열에게 거의 치명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윤석열이 그래도 정말 잘하는 게 있긴 있었네요.

 

부메랑 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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