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후보 의혹시리즈 1 // 입시비리청탁편

1RAIN1 작성일 21.03.29 14:35:45 수정일 21.03.29 16: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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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전 교수, 박형준 선거사무실 앞서 딸 입시의혹 거듭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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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10317147100051?input=1179m

 

(기사일부발췌)

김 전 교수는 "2000년을 전후 시기에 홍익대 미대 실기시험이 끝난 뒤 

이모 교수(작고)가 연구실로 불러 가보니 박 후보 부인이 딸과 함께 와 있었고 '꼭 합격하게 해달라'고 청탁을 했다"며 

"박 후보 딸 실기작품은 30점도 주기 어려웠으나 채점 과정에서 이 교수가 압력을 행사해 80여 점을 줄 수밖에 없었다"

고 주장했다.

 

홍익대에서 30년간 재직하고 올해 은퇴한 김 전 교수는 

"우리 사회에서 공정성이 화두가 되는 시대에 과거의 잘못에 사과하는 모습을 기대했다"며 

"하지만 분명한 사실을 보고한 기자들까지 고발한 박 후보를 야단치기 위해 부산까지 내려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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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감 높아질수 있으므로 가급적 사족을 제외하고 글은 짧게쓰겠습니다 

많이 알려진 내용이고 박형준후보측 해명과 대응 고소고발내용은 기사본문 기타 기사들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박형준후보측에서는 입시에 응모한 사실자체가 없다라고 말했고

홍익대측에서는 개인정보보호의 이유로 공개할수 없다고 하였지요

 

굉장히 이상한건

홍익대측에게 무슨 학생부라든가 성적이라든가 개인정보가 들어간 그무엇의 증거를 내놓으라는게 아니죠 ~ 

응모를 안했으면 내놓을 그 무엇도 없어야 합니다

그냥 "그런사실이 없다"라고 확인해주면 개인정보가 어딘가에 유출될 그어떤 건덕지조차 없는겁니다

없는걸 없다고 하면되는데 개인정보라 공개할수없다하니 하여간 매우 비상식적이지요

 

https://www.news1.kr/articles/?4255911

그 반면 ( 링크기사의 여론조사 참고 )

매우 높은 비율의 유권자들과 국민들은 홍익대가 사실여부를 명확히 확인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감추고 있는 놈이 무엇인지는 따로 설명드리않겠….

 

또한 이에대해 박형준후보측에서는 이교수와 학생 박후보 셋이 손잡고가서 홍익대에서 사실을 확인하고

그걸 공개하면 의혹은 매우 깔끔하게 해소가 되는데

굳이 이걸또 선거끝나고 법정으로 가서 법리다툼을 하겠다고 합니다

 

아니지요 법리다툼의 영역은

홍익대 입시에 응모했다는 사실을 인정한 상태에서

그 사실자체에 ‘청탁’ 또는 ‘뇌물’ 또는 ‘댓가성’ 또는 불법적인 요소가 있었느냐 ? 

의 문제를 논할때 진행되어야 하는 일입니다

 

시간 질질끌지 않고 깔끔하게 해소할 방법이 있는데 이걸 굳이 선거 끝나고 법정에세 받겠다 ??

이게 이성적으로 이해가 되나요 ㅉㅉ

 

물론 국짐과 친구들은 MB명언처럼 이게다 새빨간 거짓말이다 주문처럼 되뇌이겠죠

ㅉㅉ

 

오늘글은 간단히 맛보기로 작성해 보았는데

선거 끝날때까지 시리즈가 끝날지 모르겠네요 너무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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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는 운영진의 답변을 받고

그와또다른 두번째 답변에 글을 수정하여  정경사에 재게시합니다

다만 당분간 본인이 댓글을 다시는분들과 쓸데없는 내용의 언쟁은 삼가하도록하겠습니다

지하실내려가고 재게시하는게 귀찮습니다

 

댓글자체에 문제가 있는부분은 댓글자체를 삭제하거나 그에맞는 조치를 취해달라전달했습니다

댓글다시는분들도 참고하시고 적정한선을 지켜가며 논쟁하시길 부탁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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