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오세훈·나경원·금태섭 모두 모여 ‘단일화 대국민 서약’ 하자”

린눈 작성일 21.01.20 14: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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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29318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자신을 비롯해 오세훈·나경원·금태섭 등 야권의 모든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들이 모여 ‘누가 후보가 돼도 승복하겠다’는 대국민 서약을 하자고 제안했다. 안 대표는 18일 국회 국민의당 대표실에서 <한겨레>와 한 인터뷰에서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에서 중요한 건 단일후보가 된 사람이 서로 다른 지지자들로부터 지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라며 “야권 후보들이 당과 관계없이 무소속도 참여해 ‘우리는 같은 목적을 가진 동료니까, 포지티브 정책 경쟁을 하겠다’고 선언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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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서울시장 선거에서 떨어지고 독일로 가서 달리기를 시작하고 책도 냈다. 지금도 달리고 있나?

“어제도 10㎞ 뛰었다. 제가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달리기로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래서 한 사람이라도 더 알리면 좋겠다고 그 책을 썼다. 그 책 보고 뛰기 시작한 분이 생각보다 많다.”



―기록은 많이 향상됐나?

“귀국해선 풀코스 마라톤은 코로나 때문에 못 뛰었다. 최근 소규모 대회에서 하프 코스를 1시간46분에 뛰었다. 전 원래 이 악물고 참는 것은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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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안 대표가 입당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상식적으로 저는 공당의 대표다. 우리 당이 의원 수는 적어도 당원들이 다 있고 지지율이 10% 정도(서울 기준) 나온다. 입당하라는 건 저더러 탈당해서 나오라는 얘긴데, 정치 도의상 해서는 안 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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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로서 안 대표의 강점은 뭔가?

“의사로서, 아이티 전문가로서, 벤처기업가로서, 대학교수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제대로 뭔가를 이룬 경험이 있다는 점이다. 정치적 돌파력도 증명됐다. 아무 기반 없이 혼자 창당해서 38석을 만든 것은 3김 이래 제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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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모여서 나 안철수를 추대해주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늬들 찰스맛 보니까 어때?? 아주 죽을맛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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