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밥풀2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송중동갈매기 작성일 22.10.31 00: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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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기쁘지가 않군요. 날짜까지 새어가며 점수 계산까지 해가며 기다렸던 짱공 진급인데 젊은이들의 안타까운 비명횡사 소식에 하루종일 마음이 우울합니다. 진급이 모라고 그리 기다렸나 모르겠습니다. 저런 젊은 사람들도 자기도 모르는 원인으로 150여명이나 꿈 많았을 젊은 사람들이 사라져 버리는 세상이 전혀 이뻐보이지 않습니다. 지금은 5일 자정까지 국가 추모의 기간으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부상당하신 분들이 장애없이 빠르게 쾌유되기를 비는 시간이니 참고 살려합니다. 하자만, 이 기간이 지난다면 원인이 분명이 밝혀져야 하고 책임자는 엄중하게 문책이 되어야 합니다. 그냥 누군가를 원망하고 욕하고 싶지만 오늘은 당분간은 참겠습니다. 

 

 그리고, 왜 예년에는 했던 그 좁은 경사진 골목길 일방통행 통제는 안한건지 제일 이해가 안갑니다. 책임자와 원인제공자들 이제 목씻고 기다려야 합니다. 진실을 밝힐 사람들이 단칼에 베어버릴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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